인생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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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채사장

기간: 2018.01.21~01.30
내용: 태고에 인류가 처음 태어나서 사회를 이룰때 아마 처음으로 믿음을 생각한건 종교일 것이다. 인간이 문화 또는 정신적인 소양을 발전시키기 이전에 전리라는 말이 존재 한다. 진리를 찾는 것이 인간 지성의 끝일까? 
진리라는 철학적 단어의 파생되는 분류가 종교로 시작하여 미술, 철학, 과학 까지 인류의 지성을 여기까지 발전 시켰다고 본다.
하지만 우리의 지성은 어디까지 발전 할 수 있을까?
점점더 사회는 피폐해져 가고 기술은 발전 하지만 인간의 마음은 더 빈고해 지는 것 같다.
종료가 이런 방향을 제시해야 하지만 그들의 탐욕과 정치의 결합이 우리 인류의 발전을 더디게 하는것 같다.
학문의 발전보다 더 중요한 건 철학이다. 내 사상이 정의롭게 발전 해야 하지만 우리 인류가 서로를 해치지 않고 평화롭게 살아 갈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인류 최초의 학문은 철학이라 하지 않았는가?
나의 생각이 올바르게 확립되 있어야 옭고 그름을 판별 할 줄 알며 그래야 이 작은 정의가 사회에 전파되여 정치를 올바르게 이끌어 나 갈 것이다.